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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요 강쥐가 다가간 이 할매는 분명 강쥐엄마.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3
댓글목록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발에서 구수한 향기가...
묶인 끈으로봐서는 옆 테이블에 주인이 있는것 같은데요..ㅋㅋ
프렌치 카페나 레스토랑은 테이블이 작아서 가까이서 얼굴 마주보고
얘기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추워서 벌벌떨며 노상에서 차를 마시는걸보면
문화의 차이를 느낌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아무도 모르는데 선배님만 보셨군요. ^ ^
Albert kim(김정환)님의 댓글
Albert kim(김정환)
브레숑이 생각나는 ....멋진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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