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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환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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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1-02-15 13:46
  • 조회847
  • 댓글7
  • 총 추천13
  • 설명요 강쥐가 다가간 이 할매는 분명 강쥐엄마.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13

댓글목록

김_민수님의 댓글

김_민수

발에서 구수한 향기가...
묶인 끈으로봐서는 옆 테이블에 주인이 있는것 같은데요..ㅋㅋ
프렌치 카페나 레스토랑은 테이블이 작아서 가까이서 얼굴 마주보고
얘기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추워서 벌벌떨며 노상에서 차를 마시는걸보면

문화의 차이를 느낌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아무도 모르는데 선배님만 보셨군요. ^ ^

Albert kim(김정환)님의 댓글

Albert kim(김정환)

브레숑이 생각나는 ....멋진 사진 입니다.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춥긴 춘가봐요.
모두 두툼한 복장에 양지바른 카페에서 마시는 차한잔

박 강 민님의 댓글

박 강 민

커피팟의 손잡이가 견공의 궁뎅이에도 있군요...ㅎㅎ
윗트가 있는 사진이 좋습니다.. ^^

홍건영님의 댓글

홍건영

견공과 사람의 중간 정도 되는 시선인가 봅니다
독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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