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있는 풍경-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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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길을 가다가 개를 보면 사진꺼리가 될 것인지 주인과 모델 분석을 하며, 지켜보거나 따라다닙니다.
이렇게 개가 있는 풍경과 고양이가 있는 풍경을 종종 촬영해서 모아둡니다. 그냥 좋아서 촬영합니다.
그들의 거짓없는 모습이, 변함없는 애정이 다른 모든 불편한 것을 다 덮고도 남습니다.
*집을 비워주는 날이 3월 1일이라, 계속 짐을 옮깁니다. 오늘도 두 탕이나... 매일 지쳐 쓰러집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1:02:15 04:31:33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7
댓글목록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그냥 좋아서 촬영하신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왼쪽 위는 거울에 비친 모습들인가보죠?
그래서인지 묘한 느낌이 듭니다.
이 혜영님의 댓글
이 혜영
저도 동물 찍는 것이 그냥 좋습니다.
하지만 셔터를 누르는 순간에도 의도했던 바가
시시각각 변해서 순간을 포착하기란 쉽지 않네요 ^^
좋은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Albert kim(김정환)님의 댓글
Albert kim(김정환)
아하...그래서 늘 개와 주인이 있는 사진이 있었군요...^^
한 수 배워 갑니다...역시 고수는 대상을 포착하고 추적을 하는군요..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거울에 비친 상이
시베리안 허스키가 보고 있는 상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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