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5월
이치환 Film 칼라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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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paris는 5월이면 어느새 대지의 습기가 거의 사라진다.
풀밭의 잔듸가 모두 우리나라의 겨울 잔듸처럼 누렇게 말라버리고
건조한 공기가 인체의 수분까지 앗아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작열하는 태양빛을 막아주는 공기 속 물 알갱이가 없어
지나치게 강열한 직사광에 감성도 지쳐 메말라버린다.
이렇게 paris의 여름이 시작된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21mm f3.4 | |
|---|---|---|---|
| 필름 | 스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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