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용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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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이 날, 이곳에서의 마지막 컽입니다.
사진을 올리면서 지금은 이곳이 어떻게 변했는지 가고싶어 졌습니다.
*그리 즐거운 장면도 아닌데 주루룩 전부 올리는 것은
예의가 아닌 듯 해서 이 정도로 자제합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2:01:16 01:03:01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
*그리 즐거운 장면도 아닌데 주루룩 전부 올리는 것은 예의가 아닌 듯 해서 이 정도로 자제합니다.^^ |
절대로 그렇지 않은데
미루어 짐작 하시는 듯 합니다^^*~
선배님께서 그리 하신다 하시니
또 다른 작품을 기다리겠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http://ohmybusan.tistory.com/entry/용호동-풍경
부산 용호동 인가요?
2010년 모습이 있어서 링크 걸어봅니다.
철거민에 의해 형성된동네 라는데 평지인것이 희안 합니다.
부산가면 들려 보겠습니다.
밤에찍은 사진을보며 야릇한 색감에 마음을 뺏겨봅니다.
잘 보았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낼부터는 파리의 멋진작품을 기대합니다...ㅎㅎ
김두영님의 댓글
김두영
웬지 타국에서 쓸쓸함 같은것이 느껴져서 이 아침에 커피를 대접하구싶은 생각이 듭니다....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야경의 특별한 색감이 매력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사진 촬영을 하면서도 그리고 포스팅을 하면서도 고뇌하시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사진 뜻이 있는 사진 많이 보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슈퍼가 거친 바다의 등대 같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옥님의 댓글
이재옥
이렇게 깊은 용호동은 가본적이 없는데, 선배님이 그린 용호동은 색감에서 오는 느낌과 함께
애잔하고 애틋하고... 그러합니다.
용호동, 하면 천주교 묘지가 있던 그곳과 묘지 아래에 있던 작은바다만 생각나니....
봄 바람이 불던 그 바닷가를 친구와 단둘이 뛰어다녔던 기억.
한번의 기억인데, 그곳이 참 잊혀지질않습니다.
용호동 사진보면서 내내 그생각을 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용호동을 알지 못하는 저로서는
선배님의 사진 속 모습이 계속 남을 듯합니다...
마치 연극무대의 세트같은 모습입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서재근
http://ohmybusan.tistory.com/entry/용호동-풍경
부산 용호동 인가요? 2010년 모습이 있어서 링크 걸어봅니다. 철거민에 의해 형성된동네 라는데 평지인것이 희안 합니다. 부산가면 들려 보겠습니다. 밤에찍은 사진을보며 야릇한 색감에 마음을 뺏겨봅니다. 잘 보았습니다. |
사진에 보이는 저 동네에서 산 하나 넘어 오륙도가 보이는 비탈동네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지금은 SK뷰 아파트가 들어섰군요.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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