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여인
이치환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누구라고 절대 말 못합니다.
이유는.......
라클 논네들 심심한데 정답 맟추기 퀴즈~^^
*디지탈 사진입니다.
어떤 분들의 디지탈 흑백 사진이 하이라이트와 암부가 (더 좋은 기종임에도)
정상적으로 표현되지 않는 그 이유가 저는 윗 여인이 누군지보다 더 궁굼합니다.
디지탈도 노출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촬영 때 노출 끝! 후보정 믿다가 망하죠^^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2:01:10 12:35:31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고혹적이 여인입니다^^~
누구인지는 궁금하지 않지만
선배님의 모델이 된 사연이
조금은 궁금해 집니다^^~
물론 담아내신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누구 인지 보다는 뒷배경이 밝음에도 불구하고
노출의 정확함이 더욱 궁금 합니다,
누구 인지는 물어 볼사람이 있슴을 아니깐요.....
ㅎㅎ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허영주
고혹적이 여인입니다^^~
누구인지는 궁금하지 않지만 선배님의 모델이 된 사연이 조금은 궁금해 집니다^^~ ![]() |
하하하 어야님이 고단수십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서재근
누구 인지 보다는 뒷배경이 밝음에도 불구하고
노출의 정확함이 더욱 궁금 합니다, 누구 인지는 물어 볼사람이 있슴을 아니깐요..... ㅎㅎ |
물어봐도 절대 말 안합니다. 퀴즈니까요.^^
*안셀 아담스의 제자였던 분이 쓴 '135mm 사진 존 시스템 활용하기'라는 책이 있습니다. 언젠가 라클 포럼에 알버트님이 135mm 촬영에서 존 시스템 적용에 대해 글을 썼고, 또 다른 분도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반론이 만만찮았죠. 반론 이유가 '여러장 촬영하는 135mm 필름에 존 시스템을 적용하는 것은 무리다. 등등...;' 아마도 반론하신 분들이 존 시스템에 대해 정확하게 몰라서 그랬을 거라 생각됩니다.
위에 언급한 책을 보면, 프린팅보다 촬영 때 존 시스템을 감안한 노출 방법을 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답이죠. 존 시스템의 활용은 촬영에서 결정됩니다. 존시스템은 노출(광) 기준을 제공합니다. 그러니까 가이드라인이라는 거죠.
그래서 모든 노출계(내. 외장식 모두)의 기준 즉 노출 가이드라인이 존시스템에서 중간 회색이라는 존5에 맟춰져 있습니다. 이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빛의 밝기 혹은 피사체의 휘도, 색상 반사율, 빛의 성질, 등을 감안해서 노출을 결정하고 촬영합니다.
그리고 이 기준을 이용해서 주관적인 흑백 톤과 자기만의 칼라 사진을 만들죠.
윗 사진에서는 높은 역광 강한 빛의 그늘진 얼굴 톤을 측정하면 존5의 노출값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값대로 촬영하면 사진이 지나치게 밝아지고 콘트라스트가 엷어져서 밋밋한 사진이 되죠. 그래서 측정된 노출계수를 기준으로 노출을 한 스톱 반 적게 세팅해서 촬영을 했습니다.
이렇게 존시스템을 노출 기준으로 해서 주관적인 노출을 결정하게 되면 실패를 줄이면서 원하는 사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어떤 톤, 그리고 어느 정도의 콘트라스트, 어떤 느낌의 사진을 만들 것인지를 미리 생각해야 되지만...(이게 가장 어렵고 중요하긴 하죠^^)
사진의 진짜 재미는, 무엇을 찍을 것인가?가 아니고, 빛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나는 어떤 톤의 이미지를 만들고 싶은가? 내가 좋아하는 사진은 어떤 톤, 어떤 칼라의 사진인가?를 알아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게 곧 사진으로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것 즉, '사진은 존재의 증거 혹은 사진은 존재의 의미'라고 할 때 그 사진작업을 의미하니까요^^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알버트님이 일전에 쓴 존시스템에 관한글을 읽을때나,
선배님의 글을 읽을때나 똑같은 멍한 느낌은....
그동안 제 노출과 사진실력은 그대로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 하는듯 합니다.
촌에사는 모회원님이 파리가서 3개월만 선배님과 사진찍고 오겠다고,
마눌님께 이야기 했다가 승락을 못 받았다던데, 저야말로 보따리 싸들고
빠리행 뱅기를 타고 싶어집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으악~! 내 스탈.....
음, 조만간 나한테 소포로 배달헐 녀인인 줄 나는 다 압네다.
그러고 아조 감샤헙니다. 크흐흐흐
설에 복 받으실 겁니다. ^^
아~, 글고
[물어봐도 절대 말 안합니다. 퀴즈니까요.^^
------------------------------ 중략 ---------------------------
즉, 사진은 존재의 증거 혹은 사진은 존재의 의미'라고 할 때 그 사진작업을 의미하니까요^^]
이 대목은 골 뽀게질라고 혀서 통과입니다. ㅋㅎㅎㅎ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프레임구성이 역시 프로페셔널답습니다!
오늘 또 한수배움니다!
누구라고 묻지말라?....정답은 "눈으로 묻고 입술로 대답하는 사이?"...ㅎㅎ
저가 며칠전 유럽3개월만(파리1개월,이태리북부지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ㅋ 저는 한창 청춘이라 빠지겠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성민님의 댓글
한 성민
전 아직도 렌즈구경 105mm에서 한참을 고전 중입니다.
선배님의 멋진 작품보면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김수현...님의 댓글
김수현...
저도 이렇게 멋지게 사진 찍혀보고 싶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며칠전 유럽3개월만(파리1개월,이태리북부지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빠리 오세요. 더 아름답게 찍어드리리다.^^ 이창업님의 댓글
이창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회원가입
로그인

9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