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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노모가 사시는 아파트. 토론토. 동생 집.
다 큰 아들, 아니 늙은 아들이 늙은 나이에 방황하는 것이 "내 탓이라고, 대학 등록금 못 준 내 잘못이라고"
치매에 시달리시면서도 잊어버리지 않고 한탄하시는 어머니. 수십년 만에 손을 잡아본다.
추천 21
댓글목록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저는 한국인의 아들네들 정서치고는 생전에 어머님손을 참 많아 잡아드렸는데....
떠나시고나니까 어머님의 손을 많이 못잡아드린것 같아 죄송스러워서 지금도
아무도없는 깜깜한 방에서 그리워하며 훌적거릴때가 많습니다!
저 나이47에 돌아가셨는데 46살까지 틈만나면 어머님의 젖가슴을 만지작 거렸지요!
에이구 참 선배님땜에 기분이 울적할라 합니다~~~~!
저대신 효도나 원없이 하시고 오세요!!!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좋은시간 어머님과 많이 보내세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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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저는 한국인의 아들네들 정서치고는 생전에 어머님손을 참 많아 잡아드렸는데....
떠나시고나니까 어머님의 손을 많이 못잡아드린것 같아 죄송스러워서 지금도 아무도없는 깜깜한 방에서 그리워하며 훌적거릴때가 많습니다! 저 나이47에 돌아가셨는데 46살까지 틈만나면 어머님의 젖가슴을 만지작 거렸지요! 에이구 참 선배님땜에 기분이 울적할라 합니다~~~~! 저대신 효도나 원없이 하시고 오세요!!! |
저는 현갑님이 정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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