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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결코 포기하거나, 후회하지 않으셨던...삶.
댓글목록
이재옥님의 댓글
이재옥
아름다운 눈으로, 이렇게 깊게 엄마를 본적이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
엄마의 눈빛
샛별 같다
날이 갈수록 빛나는 엄마의 눈빛
자식의 일 이리면
포기하지 않으셨지
자식의 일 말고는
후회를 모르셨지
삶에 관한 일은
기억의 저편에 떨구시고
해맑은 눈으로
이제 허공을 바라보시네....
2012. 2. 10
어야 씀
.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조용히 불러보는 이름, 어머니......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먼저가신 낭군님을 그리워하시는 눈빛일까?
파리에있는 아들인생을 기도하시는 눈빛일까?
맑은정신과 건강한 옥체로 천수만수하시길~~~~~~~빕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모든걸 다 알고
모든걸 다 이해하는
오랜 세월을 살아오신 무념무상의 눈빛 입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저의 어머니가 살아계셨으면 이런 모습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일찍 돌아가셨기에 마지막 모습은 너무도 젊으셨지요.
최근의 선배님 연작을 보면서 멀리계신 부모님 생각을 다시 한 번 해 봅니다.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하늘에 흐르는 구름처럼 지난 세월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떠올리는 눈동자가 아닐가 합니다.
아무런 바램도 없이 그저 보이는대로 보는 눈동자! 사진 속 보다도 마음속에 깊이 빛춰 지리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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