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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저도 어머님 돌아가시기 5년 전 쯤 몇 달을 모시고 지내며 참 많이도 찍었거든요.
처음엔 어색해 하시다가 하도 찍으니 나중엔 모델이 되어 주셨어요.
주무시던 모습도 찍었는데 나중에 그 사진이 유독 눈물을 흘리게 하더라구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임규형
저도 어머님 돌아가시기 5년 전 쯤 몇 달을 모시고 지내며 참 많이도 찍었거든요.
처음엔 어색해 하시다가 하도 찍으니 나중엔 모델이 되어 주셨어요. 주무시던 모습도 찍었는데 나중에 그 사진이 유독 눈물을 흘리게 하더라구요. |
규형님, 어머니 사진 라클에 포스팅해 놓으시면
세계 어디에 가던지 볼 수 있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선배님 사진은 없는걸보니 어머님이 안좋아 하시는갑따....ㅎ
아마도 고향을 그리워하실테지요?
한홍배님의 댓글
한홍배
'엄마' 라는 말씀에 가슴이 찡해옵니다.
감사합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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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선배님 사진은 없는걸보니 어머님이 안좋아 하시는갑따....ㅎ
아마도 고향을 그리워하실테지요? |
사진 있는데유? 가족 사진 중에...저 가족 사진 지가 찍은 거구요.ㅎ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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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한홍배
'엄마' 라는 말씀에 가슴이 찡해옵니다.
감사합니다.^^ |
전 늘 엄마로 부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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