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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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딸그락거리는 소리에 잠이 깨어 나와보니
86세 노모가 60살 넘은 큰아들의 식사를 만드신다.
아들 좋아하는 배추국을 수십년 동안 못 끓였다고 하시면서...
그만두시라고 말하려다가 조용히 방으로 돌아온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2:02:13 17:34:53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28
댓글목록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훗날 두고두고 선배님의 마음을 울릴... 지금은 우리 가슴을 적시는 뜨거운 사진입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맞습니다....아들좋아하는것 맘껏하시라고 가만 두시는것도 효도입니다.
평생 찍은 사진중에서 요즘찍는 사진이 젤 소중한 사진이 되겠네요.
저도 어머님이 계신다면 여태껏 갈고딱은 실력으로 맘껏 촬영해보고 싶은데......부러버라~~!!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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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맞습니다....아들좋아하는것 맘껏하시라고 가만 두시는것도 효도입니다.
평생 찍은 사진중에서 요즘찍는 사진이 젤 소중한 사진이 되겠네요. 저도 어머님이 계신다면 여태껏 갈고딱은 실력으로 맘껏 촬영해보고 싶은데......부러버라~~!! |
장모님 계시면서?..ㅎ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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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박유영
훗날 두고두고 선배님의 마음을 울릴... 지금은 우리 가슴을 적시는 뜨거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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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클이 내 죽을 때까지 존재하겠죠?^^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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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치환
장모님 계시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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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확실하게 영원한 아군이지만.....
장모님은 한번씩 햇갈림니다...아군인지 적군인지?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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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조현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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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확실하게 영원한 아군이지만..... 장모님은 한번씩 햇갈림니다...아군인지 적군인지? |
사진 찍어주시면 확실해집니다. 유혹하세요!ㅎ
김두영님의 댓글
김두영
정말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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