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질문모음
  • TOP50
  • 최신글 모음
  • 검색

Gallery

HOME  >  Gallery

Gallery

새벽 5시

이치환 Exhibition

본문

페이지 정보

  • 작성일 : 12-02-14 09:02
  • 조회1,009
  • 댓글10
  • 총 추천28
  • 설명딸그락거리는 소리에 잠이 깨어 나와보니
    86세 노모가 60살 넘은 큰아들의 식사를 만드신다.
    아들 좋아하는 배추국을 수십년 동안 못 끓였다고 하시면서...

    그만두시라고 말하려다가 조용히 방으로 돌아온다.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12:02:13 17:34:53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28

댓글목록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훗날 두고두고 선배님의 마음을 울릴... 지금은 우리 가슴을 적시는 뜨거운 사진입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맞습니다....아들좋아하는것 맘껏하시라고 가만 두시는것도 효도입니다.

평생 찍은 사진중에서 요즘찍는 사진이 젤 소중한 사진이 되겠네요.

저도 어머님이 계신다면 여태껏 갈고딱은 실력으로 맘껏 촬영해보고 싶은데......부러버라~~!!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맞습니다....아들좋아하는것 맘껏하시라고 가만 두시는것도 효도입니다.
평생 찍은 사진중에서 요즘찍는 사진이 젤 소중한 사진이 되겠네요.
저도 어머님이 계신다면 여태껏 갈고딱은 실력으로 맘껏 촬영해보고 싶은데......부러버라~~!!

장모님 계시면서?..ㅎ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원 작성회원 : 박유영
훗날 두고두고 선배님의 마음을 울릴... 지금은 우리 가슴을 적시는 뜨거운 사진입니다.^^

라클이 내 죽을 때까지 존재하겠죠?^^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인용: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장모님 계시면서?..ㅎ


어머님은 확실하게 영원한 아군이지만.....
장모님은 한번씩 햇갈림니다...아군인지 적군인지?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인용: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장모님 계시면서?..ㅎ


어머님은 확실하게 영원한 아군이지만.....
장모님은 한번씩 햇갈림니다...아군인지 적군인지?

사진 찍어주시면 확실해집니다. 유혹하세요!ㅎ

김두영님의 댓글

김두영

정말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사진입니다............

이재옥님의 댓글

이재옥

엄마의 다정한 소리.... ^^

장충기님의 댓글

장충기

달그락거리는 소리...
참 오랫 만에 들어 보는 정겨운 단어입니다.

그 아침의 정경이 마음에 그려지네요.
좋은 사진과,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이태인님의 댓글

이태인

평생 가슴에 남기는 많은 이야기들 중 가족 이야기만큼 뜨거운게 있을까...싶습니다.
아직도 이치환님께선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만들어 가시는 중이 겠지요.

쪽지보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닫기
닫기
Forum
Gallery
Exhibition
Collection
회원목록
잦은질문모음
닫기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