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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리

이치환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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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2-08-30 09:37
  • 조회979
  • 댓글5
  • 총 추천24
  • 설명젊음이 강풍을 쫒아
    거친 파도를 타고 떠나가면

    그 거친 흔적이
    이렇게 무거운 그리움이 되는 건가보다.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12:08:28 06:28:37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24

댓글목록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써 주신 글 만큼이나 묵직함이 사진에 한 가득 합니다.

윤병권님의 댓글

윤병권

강한 음영이 거친 바다의 일부를 도려내는 것같습니다. 도려진 부분은 어디로 사리져버린 것이 아니라
우리들 가슴에 동화되어 핏속을 흐르다 가끔씩 그리움으로 심장을 자극하여 우리가 살아있음을 확인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이 사진으로 저도 바다를 그려보는 피가 있음을 제 나름대로 확인해봅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이 선배님, 돌아오실 때가 되셨나?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간혹 피사체에 감정이입이 되는 경우...
그 대상에 강한 연대감을 가지게 되더군요.

귀국하셨다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피가 되고 살이 되어 되살아나는 느낌...요즈음 올리신 사진을 보며 느끼는 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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