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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젊음이 강풍을 쫒아
거친 파도를 타고 떠나가면
그 거친 흔적이
이렇게 무거운 그리움이 되는 건가보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2:08:28 06:28:37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24
댓글목록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써 주신 글 만큼이나 묵직함이 사진에 한 가득 합니다.
윤병권님의 댓글
윤병권
강한 음영이 거친 바다의 일부를 도려내는 것같습니다. 도려진 부분은 어디로 사리져버린 것이 아니라
우리들 가슴에 동화되어 핏속을 흐르다 가끔씩 그리움으로 심장을 자극하여 우리가 살아있음을 확인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이 사진으로 저도 바다를 그려보는 피가 있음을 제 나름대로 확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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