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수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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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바지 단을 줄이로 갔다. 얼마죠? 3천원입니다. 네...해주세요.
어 왜 이리 비싸지? 파리는 천원이었던 거 같은데? 혼자 중얼 중얼...
그런데 계산 착오였다. 10유로를 천원으로...ㅎㅎㅎ
저 실 종류가 200가지도 넘는다고 한다. 40년 된 전문가의 작업실답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2:09:07 19:23:36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20
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빠리에선 웬만하면 바느질은 직접 해야겠네요.
거의 만 오천원인데, 여기서는 두 끼 밥값이 되네요.
윤병권님의 댓글
윤병권
로타리 상인과 같이 흐릿한 촛점, 흐릿한 색감, 무심히 찍으신 것같은 구도들이 오히려 저 분들의 평범한 삶을 보다 깊이있게 바라보게 해줍니다. 선생님의 연륜과 깊이를 다시 한번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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