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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촌스럽나요?
paris에서 이런 칼라가 그리웠다는,,,ㅎ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2:09:25 07:03:44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7
댓글목록
이상훈님의 댓글
이상훈
화려한 색의 몸빼 바지와 심하게 볶은 파마 머리가 함께라면 어머니 세대를 나타내기엔 그저 그만일 듯 싶습니다. ^__^;;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저 무늬와 칼라 하나로도 충분합니다~~~~^^
한홍배님의 댓글
한홍배
제가 해보고 싶은 사진이 있는데
그게 바로 우리 시골 마을의 아주머니, 할머님들의 꽃무늬 옷을
연작으로 찍어보는 것입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ㅎㅎㅎ 정말 촌스러운 극치인데 하나 구해 선물하고 싶군요.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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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한홍배
제가 해보고 싶은 사진이 있는데
그게 바로 우리 시골 마을의 아주머니, 할머님들의 꽃무늬 옷을 연작으로 찍어보는 것입니다.^^ |
아이고~~홍배님 그거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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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장재민
ㅎㅎㅎ 정말 촌스러운 극치인데 하나 구해 선물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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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여기 시장에 단 돈 3천원이면 제일 야한걸로 골라 삽니다. 천지삐깔입니다. 하나 사가지고 갈까요? 몸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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