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비 장수
이치환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할무이요~ 왜 왜? 나무 젖가락으로 죽은 생선 입을 쫙쫙 벌리시는지요?
아 그 저 머시냐~ 죽은 눔들이 입을 벌리고 있어야제~
꾸아악 다물고 성을 내면 손님이 도망가제`~까르르르~ 그래서 그러고마~
쳇~ 비밀이라서 안갈켜주시누만요 뭐~ 안속지요.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2:09:26 19:12:55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26
댓글목록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추석에는 대목보시길...^^
질감이 참 맛깔나게 느껴집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하루에 한마리씩 빼먹으면 상당히 오래먹을듯.....^^
이상훈님의 댓글
이상훈
저 한 줄을 한 두름이라고 하던가요?
어렸을 적엔 늘 뒤안 벽 어딘가에 저런 굴비 두름이 한 두름씩 걸려 있었는데
요즘은 비싸서 감히 먹어 볼 엄두를 못 내는 생선이 돼 버렸네요.
특히 알 밴 굴비는 한 여름 물 말은 밥에 얹어 먹어도 그저그만이었는데...

회원가입
로그인

6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