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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 장수

이치환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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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2-09-26 21:32
  • 조회676
  • 댓글6
  • 총 추천26
  • 설명할무이요~ 왜 왜? 나무 젖가락으로 죽은 생선 입을 쫙쫙 벌리시는지요?
    아 그 저 머시냐~ 죽은 눔들이 입을 벌리고 있어야제~
    꾸아악 다물고 성을 내면 손님이 도망가제`~까르르르~ 그래서 그러고마~
    쳇~ 비밀이라서 안갈켜주시누만요 뭐~ 안속지요.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12:09:26 19:12:55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26

댓글목록

신한주님의 댓글

신한주

추석에는 대목보시길...^^
질감이 참 맛깔나게 느껴집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하루에 한마리씩 빼먹으면 상당히 오래먹을듯.....^^

이상훈님의 댓글

이상훈

저 한 줄을 한 두름이라고 하던가요?
어렸을 적엔 늘 뒤안 벽 어딘가에 저런 굴비 두름이 한 두름씩 걸려 있었는데
요즘은 비싸서 감히 먹어 볼 엄두를 못 내는 생선이 돼 버렸네요.
특히 알 밴 굴비는 한 여름 물 말은 밥에 얹어 먹어도 그저그만이었는데...

박 하루유키님의 댓글

박 하루유키

굴비가 꼭 메탈 같아요~! 흑백의 묘미 로군요! ^ ^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선배님 한국가시더니 물 만나셨습니다.
아무래도 안 떠나시겠는데요..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추석지나서 경동시장 가서 굴비 한줄사고 싶습니다.
꿀~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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