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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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비 오는 날 갑자기 달려간 곳.
비 오던 날 아버지 손을 잡고 창경궁 동물원에 갔던 오래 전 기억이 나서.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2:11:13 18:42:11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7
댓글목록
도웅회님의 댓글
도웅회
저는 종묘 구름다리를 지나가곤 했는데요..^^
고궁에 가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다양한 각도의 우산의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앵글이 독특합니다..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고궁에 갈때마다 우리선조들의 건축술과 조경술에 존경심이 저절로 우러나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몇 개의 선들이... 중첩되는 느낌이... 익숙한 제재에... 새로운 느낌들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저 계단과 바닥들의 구조적인 배치에도 다 이유가 있다고 들었던것 같습니다.
가을비는 뒤끝이 찰텐데 옷이 많이 젖지 않으셨기를 바래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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