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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12:11:27 22:25:55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18
댓글목록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아침이 꿈을 깨는가
지난 밤 무엇을 다투었나
이렇게 또
하루가 열리는가
서원호님의 댓글
서원호
글 재주..말 재주가 부족하여 제대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만...
너무! 너무! 분위기 좋습니다~ ^.^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어릴적 꿈속에서 본 세상 같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허영주
아침이 꿈을 깨는가
지난 밤 무엇을 다투었나 이렇게 또 하루가 열리는가 |
깊고 어두운 침묵의 숲
숨죽인 기다림.
시간이 얼어붙은 것처럼
열릴 것 같지 않던 삶의 무거운 빗장이
마침내 열리고 있음을 직감한
늙고 병든 나무.
이제서야 느리게 움틀거리며
용트림을 하려고 한다.
........뭐 이런 얘기죠...하하
댓글 감사^^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서원호
글 재주..말 재주가 부족하여 제대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만...
너무! 너무! 분위기 좋습니다~ ^.^ |
좋게 봐주셔서 감사^^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인용:
|
원 작성회원 : 손창익
어릴적 꿈속에서 본 세상 같습니다.
|
정답입니다. 꿈을 꾸는 거죠.
깨어나지 않을 꿈...일생을 소모시킨 꿈...ㅎ
손창익님의 댓글
손창익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치환
인용:
깨어나지 않을 꿈...일생을 소모시킨 꿈...ㅎ |
"일생을 소모시킨 꿈...." 이말에 눈물이 핑돌고 가슴이 따가워지네요
제 삶이 그런 삶이 아니었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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