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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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규형님의 댓글

http://www.youtube.com/watch?v=7KnEV...eature=related
'아는 여자' 라는 제목에 훅 끌리네요.
좋아하는 영화인데 특히나 이 곡이 기억에 남습니다.
항상 다른 곳만 바라보고 있던 그대
그런 그대 뒷모습만 바라보던 나는
한번쯤은 뒤돌아 볼까봐 매일 가슴 조이며
그대 그림자를 밟고 서 있었던거죠.
어쩜 나란 사람 많이 부족하더라도
나의 모든걸 그대에게 다 줄 수 있죠.
그대에게 나라는 사람이 이름조차 모르는
그냥 아는여자 일지몰라도 난 그것마저 작은 행복인걸요.
그렇게 천천히 아주 조금씩 난 느껴요.
내 서툰 사랑이 그대 마음에 닿을수 있게
단 한번도 그대 입술 사이로 듣지 못한 말.
내 이름 따스하게 불러줘요 제발.
그대 힘들고 아팠던 지난 기억모두
내가 하나둘씩 지울수 있으면 해요.
그리고 그대 아는여자가 나 하나였으면 해.
그게 나의 욕심일지 몰라도 난 그렇게만 믿고 싶은거겠죠.
그렇게 천천히 아주 조금씩 난 느껴요.
내 서툰 사랑이 그대 마음에 닿을수 있게
나는 그대만의 여자로 다시 태어나겠죠.
그렇게 평생을 살고 싶은거겠죠.
그렇게 천천히 아주 조금씩 난 느껴요.
내 서툰 사랑이 그대 마음에 닿을수 있게
단한번도 그대 입술사이로 듣지 못한 말.
내 이름 따스하게 불러줘요. 제발~
마음 푹 놓고 느긋하게 들으며 감상해 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숱한 진사들의 저격으로 몸살을 앓던 우음도의 저 나무,
이 번에는 모처럼 호강을 하는군요.
멋진 여성과 함께 하니 행복하겠습니다. ^^
허영주님의 댓글

많이 아는 여자인가 보아요??~~~~^^ㅎㅎ
지민숙님의 댓글

아는여자~~~
아름답습니다...
저는 쬐꼼 좀 아는여자~~ㅋㅋ
이혜근님의 댓글

원 작성회원 : 임규형
http://www.youtube.com/watch?v=7KnEV...eature=related
'아는 여자' 라는 제목에 훅 끌리네요. 좋아하는 영화인데 특히나 이 곡이 기억에 남습니다. 항상 다른 곳만 바라보고 있던 그대 그런 그대 뒷모습만 바라보던 나는 한번쯤은 뒤돌아 볼까봐 매일 가슴 조이며 그대 그림자를 밟고 서 있었던거죠. 어쩜 나란 사람 많이 부족하더라도 나의 모든걸 그대에게 다 줄 수 있죠. 그대에게 나라는 사람이 이름조차 모르는 그냥 아는여자 일지몰라도 난 그것마저 작은 행복인걸요. 그렇게 천천히 아주 조금씩 난 느껴요. 내 서툰 사랑이 그대 마음에 닿을수 있게 단 한번도 그대 입술 사이로 듣지 못한 말. 내 이름 따스하게 불러줘요 제발. 그대 힘들고 아팠던 지난 기억모두 내가 하나둘씩 지울수 있으면 해요. 그리고 그대 아는여자가 나 하나였으면 해. 그게 나의 욕심일지 몰라도 난 그렇게만 믿고 싶은거겠죠. 그렇게 천천히 아주 조금씩 난 느껴요. 내 서툰 사랑이 그대 마음에 닿을수 있게 나는 그대만의 여자로 다시 태어나겠죠. 그렇게 평생을 살고 싶은거겠죠. 그렇게 천천히 아주 조금씩 난 느껴요. 내 서툰 사랑이 그대 마음에 닿을수 있게 단한번도 그대 입술사이로 듣지 못한 말. 내 이름 따스하게 불러줘요. 제발~ 마음 푹 놓고 느긋하게 들으며 감상해 봅니다. |
아.. 이 노래 저도 정말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예전에 이나영이 나온 영화도 감명깊게 봤고요. 좋은 기억 떠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아는"이라는 말을 참 좋아해요.
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이혜근님의 댓글

원 작성회원 : 강정태
숱한 진사들의 저격으로 몸살을 앓던 우음도의 저 나무,
이 번에는 모처럼 호강을 하는군요. 멋진 여성과 함께 하니 행복하겠습니다. ^^ |
저도 멋진 아는 여자랑 우음도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혜근님의 댓글

원 작성회원 : 허영주
많이 아는 여자인가 보아요??~~~~^^ㅎㅎ
|
호호호호 네 조금 많이 아는 여자입니다. ^^
이혜근님의 댓글

원 작성회원 : 지민숙
아는여자~~~
아름답습니다... 저는 쬐꼼 좀 아는여자~~ㅋㅋ |
^^
네. 저도 아름다운 아는 여자 찍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사진도 노랫말도 많이 마음에 와 닫습니다.
찾아 찾아서 노래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도 아는 여자 같아요.
정태환님의 댓글

사진에 추천은 당연하고 뎃글에도 추천하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사진, 뎃글,음악에 감사드림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갑자기 임지훈의
''가을 그리고 겨울'이란 노래가.......사진과 잘어울릴듯해서
듣고있습니다. 아직도 남아있나? 어제 어떤분 암실에서 느끼던 머 그런.......
사진 좋습니다
염상협님의 댓글

컬러도 아는분의 포즈도..이쁩니다.
이혜근님의 댓글

원 작성회원 : 서재근
사진도 노랫말도 많이 마음에 와 닫습니다.
찾아 찾아서 노래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도 아는 여자 같아요. |
선배님~~ 꼭 들어보세요.
혹시 몰라서 유튜브에서 주소 살짝 담아왔습니다.
http://youtu.be/7KnEVZbT2F8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이혜근님의 댓글

원 작성회원 : 정태환
사진에 추천은 당연하고 뎃글에도 추천하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사진, 뎃글,음악에 감사드림니다.^^ |
부족한 사진에 좋은 모델 덕분에 제가 호강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너무 감사 드립니다. 비가 오는데 선배님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글 읽으면서 감성이 터지네요. ^^
이혜근님의 댓글

원 작성회원 : 김승현
갑자기 임지훈의
''가을 그리고 겨울'이란 노래가.......사진과 잘어울릴듯해서 듣고있습니다. 아직도 남아있나? 어제 어떤분 암실에서 느끼던 머 그런....... 사진 좋습니다 |
임지훈님의 노래는 회상말고는 잘 몰라서 지금 검색해서 듣고 있습니다.
그리움이 물씬 느껴지는 노래네요. ^^
비도 오고 갑자기 팍 쓸쓸해집니다. 오늘은 임지훈님의 노래들을 들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