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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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촬영지 부남해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Leica III | 렌즈 | 28 summaron 5.6 |
|---|---|---|---|
| 필름 | Fomapen200 | 스캔 | 9000ED |
추천 4
댓글목록
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꿈 속의 한 장면 같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박찬욱 감독의 영화를 보고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하던 중, 라스트씬(여주인공이 자신을 모래 속으로 스스로 묻던~) 장소가 부남해변이라는
정보를 듣고 4시간을 운전해서 달려가 해가 질 때까지 앉았다가 왔습니다.
저에게는 아직도 꿈속 같은 장면, 꿈 속 같은 장소입니다. 그래서 두 번 다시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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