悲 木 (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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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파로호 / 화천
쓰라린 세월의 상흔을 온몸으로 느꼈을,,
제대로 된 나무의 생을 다하지 못해 더욱 슬픈 悲木 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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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0
댓글목록
허병현님의 댓글
허병현
파로호 바로옆의 양구시내에서 40년전에 2년가까이 살았었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늘 궁금했는데 말이죠^^
많은 이야기가 서려있을것같은 비목입니다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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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허병현
파로호 바로옆의 양구시내에서 40년전에 2년가까이 살았었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늘 궁금했는데 말이죠^^ 많은 이야기가 서려있을것같은 비목입니다 |
오래전에 그곳에 계셨군요,,
60년대 중반에도 전쟁의 상흔이 그대로 있었다고 합니다.
비목도 60년대 중반에 탄생했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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