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리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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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국립현대미술관 내의 전시작품
공간속에 비친 빛이 바닥을 드리운다
아쉬웠던것이 시간이 너무없어서 여기가서 작품들을 수박 겉핧듯이 다닌 것
파리의 6일이 짧게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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