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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단 채로

허영주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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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3-08-02 09:28
  • 조회452
  • 댓글4
  • 총 추천23
  • 설명.


    꽃을 단 채로



    비는 달포를 내린다
    이렇게 여름이 다 가려나 보다

    불어난 물처럼
    그리움도 가슴 끝에 닿았다

    붉은 꽃 다 지고
    개망초. 꽃을 단 채로 가슴까지 키가 자랐는데

    빗길에
    저 자전거 어디로 가나

    내 그리운 마음
    그 바람에 실어 천 리를 달려간다



    2013. 08. 02
    어야 씀



    [경기도/ 고양시/ 공릉천]


    .
추천 23

댓글목록

이선구님의 댓글

이선구

감사합니다...

마음이 동합니다 ...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원 작성회원 : 이선구
감사합니다...

마음이 동합니다 ...



고맙습니다~~~~~~~~~~~~~~~~^^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물도 흐르고.. 꽃도 흐리고, 나그네의 마음도 흐릅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원 작성회원 : 강웅천
물도 흐르고.. 꽃도 흐리고, 나그네의 마음도 흐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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