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의 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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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의 끝에서
더는 갈 수 없는 벼랑의 끝에 앉아서
봄날을 이야기한다
저 아래 세상에서는 언제나처럼 그렇고 그런 바람이 산을 타고 올라오지만
난 모른다
곁에 앉은 그대가 누구이든지 이 순간은
사랑이라
2013. 4. 4
어야 씀
[경기도/ 양주시/ 사패산]
.
추천 18
댓글목록
서원호님의 댓글
서원호
점심시간에 이 사진을 보니...
갑자기 조~기서...
바위위에 앉아 주변 산들을 발아래로 내려다 보며...
도시락을 까먹고 싶어집니다~ ^-^;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어야님 시한수가 절로 나오겠네요!
좋 ~~~~~ 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서원호
점심시간에 이 사진을 보니...
갑자기 조~기서... 바위위에 앉아 주변 산들을 발아래로 내려다 보며... 도시락을 까먹고 싶어집니다~ ^-^; |
그날 그렇게 까먹고 왔습니다

ㅎㅎㅎㅎㅎ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조현갑
어야님 시한수가 절로 나오겠네요!
좋 ~~~~~ 습니다! |
ㅎㅎㅎㅎㅎㅎㅎㅎ선배님~~!!!ㅎㅎㅎ

고맙습니다~~^^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옛 생각이 닙니다. 저곳에서 동행한 친구들과 점심먹던 때가 그립습니다. 아 ! 옛날이여 !
이상훈님의 댓글
이상훈
저런 데 앉아서 쵸코파이 하나 까 먹는 기분은 등산 안 해본 사람은 모르죠.
허 선생님 사진을 보면 다시 등산을 시작해야 하나 싶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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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 작성회원 : 송안호
옛 생각이 닙니다. 저곳에서 동행한 친구들과 점심먹던 때가 그립습니다. 아 ! 옛날이여 !
|
ㅎㅎㅎㅎㅎ
언제든지 가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이상훈
저런 데 앉아서 쵸코파이 하나 까 먹는 기분은 등산 안 해본 사람은 모르죠.
허 선생님 사진을 보면 다시 등산을 시작해야 하나 싶습니다. ![]() |
아... 산을 좋아 하셔서 많이 다니셨나 봅니다

쵸코파이 ....참 좋지요~~ㅎㅎㅎ
언제든지 산은 이선생님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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