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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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바다 / 시인은 앉아서 커피를 마셔도 될지 모르지만, 사진가는 ....그렇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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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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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름 | 스캔 |
추천 8
댓글목록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정처없이... 선배님 사진은 잠시 머물렀다가 다시 또 떠나고... 또 떠나고... 떠나지 못한 것인지.. 안주하고
만 것인지... 일상에 찌든 마음에 묘한 셀렘을 던져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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