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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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나 온 물은
저 만치에 흘러 갔고
날이 갈수록
물은 더 빨리 흐르나니
제대로 아무것도
말 해 줄 것이 없구나
다만,
지치지 않기를 바랄 뿐...
[고양시/일산/라페스타]
.
추천 18
댓글목록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뚜렷한 이목구비에 총명할것 같은 소년입니다.
아이가 자신만의 느낌으로 지치지 않기를 저도 바라게 됩니다.
말씀해주실것이 없다 하시지만 귀담아 듣게 되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지건웅
뚜렷한 이목구비에 총명할것 같은 소년입니다.
아이가 자신만의 느낌으로 지치지 않기를 저도 바라게 됩니다. 말씀해주실것이 없다 하시지만 귀담아 듣게 되네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사진보다 더 깊은 감상문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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