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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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노르웨이 하당에르 피요르드근교의 조용한마을 로프터스에 위치한 Hotel Ullensvang, 1846년 오픈, 6박7일만 머무르고 싶다.
호텔 앞마당에 커다란 고목이 있고 고목위에서 알을 품는듯 딱따구리 (?) 한마리가 자리를 뜰줄모른다......
추천 27
댓글목록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아 멋진 곳, 멋진 솜씨입니다.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하늘이든 물 위든 둥둥 떠다니고 싶네요...
강웅천님의 댓글
강웅천
역시 필름의 질감과 포근한 느낌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북구의 여름... 잘 감상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머나먼 이국의 생소한 풍경들을 감상하면서
작품들에서 은연중 느껴왔던 선생님만의 매력적인
개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금방이라도 내려 앉을 듯한 구름과
밑에서 버티고 있는 설산들도 참 멋지네요.
한가로운 저 새는 얄미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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