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存在의 存在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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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The white Rose
- 어둠 속의 백장미가 필 때
*Sierra 이후 안개 속에 가려졌던
수없이 많은 작가들의 별을 방문하며,
나의 사진에 대한 열정이 피어 오르다
그러던 중, 한 작가를 만나게 되는데...
*#37 review
-The Sierra
우연히 'The Sierra'란 작품을 접하면서
저의 많은 편견 중에서도 사진의 고유한 예술적 영역을 부정했던 저의 오류가 매마른 꽃잎처럼 일순간, 땅에 떨어져 버립니다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7:04:20 17:00:16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추천 23
댓글목록
이재환님의 댓글
이재환
음....만나셨군요....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박영주님께 특별과외라두 부탁 할까 봅니다.
사진 잘찍으시내요.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Just remember in the winter
far beneath the bitter snow
lies a seed
that with the sun's love
in the spring
becomes the ROSE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참 화려합니다.....
장창영님의 댓글
장창영
계속되는 이야기 기대됩니다.
조상희님의 댓글
조상희
그러나 장미는 빨개야 장미지...
전순님의 댓글
전순
빨개야된다는 편견을 버리셔야....
전 이사진 느낌 조은데..^^*
김태희님의 댓글
김태희
흑백사진으로 보는 장미가 아름답습니다.
좋은사진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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