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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存在의 存在 #38

박영주 h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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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04-21 09:45
  • 조회1,487
  • 댓글13
  • 총 추천23
  • 설명The white Rose

    - 어둠 속의 백장미가 필 때

    *Sierra 이후 안개 속에 가려졌던
    수없이 많은 작가들의 별을 방문하며,
    나의 사진에 대한 열정이 피어 오르다

    그러던 중, 한 작가를 만나게 되는데...

    *#37 review

    -The Sierra

    우연히 'The Sierra'란 작품을 접하면서
    저의 많은 편견 중에서도 사진의 고유한 예술적 영역을 부정했던 저의 오류가 매마른 꽃잎처럼 일순간, 땅에 떨어져 버립니다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07:04:20 17:00:16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23

댓글목록

이재환님의 댓글

이재환

음....만나셨군요....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박영주님께 특별과외라두 부탁 할까 봅니다.
사진 잘찍으시내요.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Just remember in the winter
far beneath the bitter snow
lies a seed
that with the sun's love
in the spring
becomes the ROSE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참 화려합니다.....

장창영님의 댓글

장창영

계속되는 이야기 기대됩니다.

조상희님의 댓글

조상희

그러나 장미는 빨개야 장미지...

전순님의 댓글

전순

빨개야된다는 편견을 버리셔야....

전 이사진 느낌 조은데..^^*

김태희님의 댓글

김태희

흑백사진으로 보는 장미가 아름답습니다.
좋은사진 잘보고갑니다.

김병철-너나들이님의 댓글

김병철-너나들이

인상적이네요..

뒷편의 하얀 자국들은
장미가 흩뿌리는 눈물입니까?

李承俊님의 댓글

李承俊

바스러질것 같지만 또 강해보이네요 멋집니다.

김영민~~님의 댓글

김영민~~

정말 마치 말라버린 장미같습니다만...아름답습니다.

님의 댓글

흑백의 느낌 좋은데요~ ^^;

님의 댓글

이토록 아름답고 고운 장미는 처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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