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스케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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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비오는 거리
비는 부지런히 일을 하고 있었고,
나는 비로소 출근을 하고,
그는 한참을 쉬고 있다네
(세상사 다 그런걸 허허^^)
추천 20
댓글목록
님의 댓글
...............
그가 거기 있음도
비로소 출근을 함도
..
.
어찌할 수 없는
業일지니
홍도야 우지마라
김주오님의 댓글
김주오
찐득찐득 하네요. 만지면 묻어나올듯.
김기곤님의 댓글
김기곤
페인트가 빗물에 벗겨질 것 같습니다....
여기 광주는 바람이 많이 부는데.....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최제영님의 댓글
최제영
작가가 담은 켄버스의 이야기가
그 작가의 삶 그리고 생각과 함께 호흡해서 참 감미롭네요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빨간색이 그 빨간색을 이기지못하고 길 바닥까지 뭍어나는군요.
호기심하나. 그런데 물 열때 쓰는 꼭지가 사각형인지 오각형인지? 미국은 오각형인데
직업병!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물방울이 번저가네요.... 인상깊습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어제 야근한탓에 비무게를 이기지못하고 쓰러질듯하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승현99
어제 야근한탓에 비무게를 이기지못하고 쓰러질듯하다.
|
음, 그렇겠군요
모두 잠든 사이에 그는 야근을 했겠군요
갑자기 그에게도 연민이 느껴집니다
좋은 해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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