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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스케치 7

박영주 h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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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04-20 12:32
  • 조회1,648
  • 댓글9
  • 총 추천20
  • 설명비오는 거리

    비는 부지런히 일을 하고 있었고,

    나는 비로소 출근을 하고,

    그는 한참을 쉬고 있다네

    (세상사 다 그런걸 허허^^)
추천 20

댓글목록

님의 댓글

...............


그가 거기 있음도
비로소 출근을 함도
..
.

어찌할 수 없는
業일지니






홍도야 우지마라

김주오님의 댓글

김주오

찐득찐득 하네요. 만지면 묻어나올듯.

김기곤님의 댓글

김기곤

페인트가 빗물에 벗겨질 것 같습니다....
여기 광주는 바람이 많이 부는데.....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최제영님의 댓글

최제영

작가가 담은 켄버스의 이야기가
그 작가의 삶 그리고 생각과 함께 호흡해서 참 감미롭네요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빨간색이 그 빨간색을 이기지못하고 길 바닥까지 뭍어나는군요.
호기심하나. 그런데 물 열때 쓰는 꼭지가 사각형인지 오각형인지? 미국은 오각형인데
직업병!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물방울이 번저가네요.... 인상깊습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어제 야근한탓에 비무게를 이기지못하고 쓰러질듯하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인용:
원 작성회원 : 김승현99
어제 야근한탓에 비무게를 이기지못하고 쓰러질듯하다.


음, 그렇겠군요

모두 잠든 사이에 그는 야근을 했겠군요

갑자기 그에게도 연민이 느껴집니다

좋은 해석 감사합니다

박종준님의 댓글

박종준

어! 소화전 언제 도색을 하였지?
비오는 날 새 각시같이
새초롬하다고 하면 어울리는 말일까요^^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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