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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어디 가고

박유영 Film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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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05-09 08:19
  • 조회764
  • 댓글9
  • 총 추천8
  • 설명봄 볕의 그늘에 곤히 잠든 아기.

    07. 5월 경남 기장 칠암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07:05:07 08:47:56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8

댓글목록

이문수80님의 댓글

이문수80

담요, 잠바 그리고 모자로 덮어주신 손길에서 혹시 감기에 걸리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을 읽어봅니다.

평온하게 잠든 아이의 다리를 한참 쳐다 보다가 다 낡은 의자의 등받이에서 푼크툼을 보다...

천형기님의 댓글

천형기

진자리..마른 자리..갈아 주시는 그분의 손길이 생각나게 하는 사진..
5월의 사진은 이런 건가 봅니다...많은 의미를 주는 사진 고맙습니다.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덕분에 콧 노래를 불러 봅니다. 사진 참 좋습니다. ^^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엉뚱 하게도 예쁘게 잠든 아이와 광주리에 가지런히 놓여진
생선들이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봄볕의 따사함에 한가로운 평온함을 가져 봅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여러가지 요소들이 함께 얽혀있어 찬찬히 구석구석 보았습니다..

이상훈china님의 댓글

이상훈china

주위와 상관없이 잠든 아이가 천사 같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건강하게 자라서 이 다음에 효도 많이 했으면 ...
저 역시 기억은 못해도 부모님 옷자락속에 파묻혀 잠든적이 있었겠지요.
마음이 애잔해지는 사진입니다.

윤병준님의 댓글

윤병준

저도 섬집아기를 떠올렸는데... ^^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님의 댓글

저도 이효성 선생님따라 흥얼거려 보았습니다^^
참 따사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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