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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사지를 찾아서

김용준 Film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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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05-17 19:38
  • 조회673
  • 댓글13
  • 총 추천4
  • 설명이제 '폐사지를 찾아서' 연작이 슬슬 지겨워 질때가 온 것 같습니다.
    '뚝심이 있다"느니....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 거 보면....^^

    M6TTL / 35mm f2.0 1st / E100VS / 4490P
    07.05.05 강원 원주 흥법사지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07:05:17 19:31:07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4

댓글목록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사실 듣기 좋은 노래도 연이어 세번 이상 들으면 지겨워지는 법이지요.
하물며 사람하나 없는 사진, 어느 선배님 말씀대로 "너는 사진을 찍으면 어찌 관광가이드용 도록 사진만 찍냐?"고 하시던데....
아무튼 지난 주말에 찍어서 현상 맡겼던 필름을 찾아와야 스캔을 해서 사진 분위기도 바꾸고 할텐데 걱정입니다. 그리고 마침 폐사지에서 찍은 사진도 거의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ㅎㅎ
저 혼자 뚝심있게 폐사지에 몰입하고 있을 때 우리 가족들은 위와 같이 심심함을 달래며 놀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디지털카메라로, 집사람은 Rollei35S로....^^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식구 모두가 사진 애호가라 부럽습니다.
같은 취미를 갖는다는 사실, 얼마나 좋습니까.

어느 분께서 그러셨는지는 몰라도 뚝심이라뇨?
저는 무척 관심있게 기다렸는데 중단하면 섭섭하지요.
계속 좋은 유적지 사진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기실, 그 뚝심을 더 발휘해주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쓴 것입니다.
보는 사람을 배려하기 보다는 작가적 뚝심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랍니다. ^^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제수씨 사진 보고 싶습니다... ^^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이런, 그 '뚝심' 좋은 의미의 '뚝심'입니다ㅎㅎ
작가의 의지가 멋지다는 의미인데..
허허, 이러시믄, 임선배님을 포함한 여러분들을 모함하시는 겁니데이^^

네, 사모님하구, 아가 사진도 꼬옥 보고 싶습니다
갤러리에 가족들 사진이 나란히 포스팅되는 그날까지 부라보!!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사실... 저 롤라이35는 롤라이가 아닙니다. 빨간딱지를 붙이고 있는 LEICA35입니다. ^^

가족의 아름다운 출사여행이 부럽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영주님. 그냥 투정 한번 부려 봤어요~~.ㅎㅎㅎ

최선배님. 집사람사진은 사실 집사람이 "R"모 클럽에서 회원으로 활동중(?)이라서
포스팅 허락을 받은 후에 올려야 됩니다.
오늘 밤에 좀 여쭌 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ㅎㅎㅎ

하석준님의 댓글

하석준

언제 한 번 옛 절터 촬영하러 한 번 가시죠

전 황매산 영암사지에 다시 가보고 싶은데 2003년이후로 못가봤습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석준님. 영암사지는 몇 번을 가봐도 매력적인 곳이죠?
저는 작년 6월에 갔다 오고는 아직....^^ㅎㅎㅎ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계십니다.
다커버린 제 애들은 말 안듣습니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선배님 아들 나이로 돌려놓고 싶습니다.
폐사지연작 잘 보고 있습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음...김선배님 작품엔 역시 문제가 있었네요..
이야~~ 멋진 작품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아름다워요~라는 말씀은 거의
없군요..ㅠㅠ

일상의 안부 혹은 촬영번개 요청, 형수와 아이들 안부인사 등등..
인기로 버티고 계신 듯...ㅎㅎㅎ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아니 여기서 끝낸다는 얘깁니까???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이 제일 소중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안식구는 찍히는 것도 서투르니 원~ 그래도 함께하는 시간이 좋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원 작성회원 : 김용준
최선배님. 집사람사진은 사실 집사람이 "R"모 클럽에서 회원으로 활동중(?)이라서
포스팅 허락을 받은 후에 올려야 됩니다.
오늘 밤에 좀 여쭌 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ㅎㅎㅎ


용준님 부부는 한몸이라... 그냥 밀어 붙이세요. 남자답게... 화악~~~
(그러다 잘못되면 침대옆에 꿇어앉아 손들어야 되는데 그런 사태는 책
임 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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