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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 Maker | FUJI PHOTO FILM CO., LTD. | Model | SP-3000 | Data Time | 2007:05:23 21:52:06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김병철-너나들이님의 댓글
김병철-너나들이
주전자의 배열, 의자의 배열, 전체적으로 삼각형(빛을 포함)을 만들면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전해줍니다.
빛바랜 사진속의 손짓은 무얼 이야기하는지 궁금함을 가지게 하는군요..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사진 잘 봅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저도 사진속의 손짓이 무슨 의미일까?
작가의 의도를 한참 동안 헤아려 봅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새로운 장르의 사진인가요?
흑백의 톤이 아름답습니다.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홍주식님의 댓글
홍주식
흑백의 조화 즐감 했습니다.
이인국님의 댓글
이인국
큰 주전자가 세 개나 되는데, 주전자를 쥐지 못하고 있는 손은 갈증에 시달리는 것 같습니다.
마치, 광야에서 물을 찾다가 물을 발견하기는 했지만, 물을 기를 도구가 없어
그 앞에 탈진해 쓰러져 버린 자의 손 같습니다.
P.S. 사실, 가장 먼저 떠올랐던 "빨간 컵 줄까?", "파란 컵 줄까?" 였습니다. 심오한 사진을 비하했다면 죄송합니다. 철없는 관람자의 표현을 너그러히 받아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님의 댓글
사진의 제목과 사진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와의 관계성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생각보다 쉬운게 아니군요.
어릴때 부모님 손을 잡고 미술관을 갔을 때 단 한장의 그림을 너무도 유심히 오랜 시간동안 바라보시는 모습을 보고 지루함에서 오는 짜증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 부모님의 행동이 이해가 안되었는데 제가 똑같이 그런 행동을 하니 스스로 뿌듯하네요 ^^;
숙제를 받은 느낌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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