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 and...6
박영주 hidde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키를 재어 볼까??
나는 얼마만큼 자란 풀인가
한번이라도
제대로 나를 먼저 바라 보았는가
늘 난 그보다 더 크다 생각했는데....
그건 그림자일 뿐...
진정한 나의 모습이 아니였다고...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ORITSU KOKI | Model | QSS-32_33 | Data Time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잠자리에 들려다 감짝 놀라 다시 봅니다.
고산 준령을 넘어 언제 강변 모래사장(분명 바다는 아닌 듯)까지 왕림하셨나요?
모래가 솜털같이 부드럽게 보이는 마술에 걸려보기는 수 십 평생 처음 입니다.
이 번 모래사진 시리즈,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감사할 뿐......
홍주식님의 댓글
홍주식
또다른 모습의 모래사진 이군요...감상 잘 했습니다.
노현석님의 댓글
노현석
바람은 지난 후에 그 흔적으로 존재를 말하는군요.^^;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작 2번과 이 사진이 좋습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잡초라고말해도잡초사진은첨입니다.
이진경님의 댓글
이진경
인생을 표현하신듯 하네요.
좋은작품 잘 보고 갑니다.
현주리님의 댓글
현주리
저런 예술적인 모래.
어디가면 볼수 있나요.?
박영주님의 눈에만 보이는 건가요.?ㅋ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신비로움 그자체 입니다.
몇시에, 노출은? 타임은? 날씨는?
나중에 저만 살짝 알려 주세용....
전이안님의 댓글
전이안
사진 참 좋습니다 ..^^
자연이 그린 패턴... 서재근 선생님의 말씀처럼 신비롭군요.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서재근 선생님,
전이안님, 바로 댓글 쏘시니, 무안합니다 ^^;
감사합니데이...ㅎㅎㅎ
이상호58님의 댓글
이상호58
..... .... 정말 멋지군요.
김규혁님의 댓글
김규혁
참 좋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김천곤님의 댓글
김천곤
저같은 경우에 지천에 백사장인데...
좋은 소재를 잘도 표현하고 계시는듯 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서 선생님, 전이안 선배님 께서 제자리로 오셨나요?
라이카 동호인은 오직 라이카 만을 생각해야지요.(라이카만을 생각한다는 말은 주제 넘지만 라이카를 통해 산출되는 그 예술세계만을 말하는 것임)
산사람이 산만을 생각하고 오르는 것처럼 ....
이 모든 것이 영주님의 덕분?
차명수님의 댓글
차명수
드디어 생명이 있는 행성을 발견하셨군요.착륙을 축하합니다.
이상훈china님의 댓글
이상훈china
자신을 너무 작게 보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크게 보는것은 더 큰 문제지요.
목소리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박영주님의 사진과 글을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9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