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토미타
윤세영 Film 칼라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꽃중에는 저녁이나 이른 아침에는 꽃잎이 벌어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캐리포니아 포피도 그 중의 하나여서 후라노에 도착한 시간이 저녘무렵이였는데 꽃잎을 오무리고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그 이튿날 기다려 촬영한 것입니다.
국제적으로 알려진 이 농장에는 타이완, 한국 등으로부터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었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21mm f2.8 ASPH |
|---|---|---|---|
| 필름 | RVP | 스캔 | RVP |
추천 2
댓글목록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예쁘고 거대한 농장 입니다.
언젠가 해바라기밭을 보고 감탄한 적이 있는데....
후라노라고 들어본 지명인데, 어디쯤 인가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역시 예전부터 광각렌즈의 달인다우시이군요.
건강 하시죠!
좋습니다!
윤세영님의 댓글
윤세영
후라노는 북해도의 중부지역쯤 됩니다. 북해도 지역은 추운 곳인데 허브를 테마로 관광명소로 발전시킨 농장주가 대단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두분의 리플 감사합니다.
하광용님의 댓글
하광용
윤교수님의 북해도 꽃사진이 갤러리를 장식 했네요,
다녀 오셨다는 소식이 있기에, 작품을 기다렸습니다.
역시 북해도의 지상작품전(?)을 잘 감상했습니다.
가까운 시간안에 원주행 하겠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1,0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