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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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덧없기는 마찬가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50mm 즈미룩스 pre-ashp |
|---|---|---|---|
| 필름 | 코닥 골드 200 | 스캔 | 코닥 골드 200 |
추천 3
댓글목록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집 화단 한켠 양지녘에 봄이면 어김없이 진한 노란 꽃을 피우던 수선화가 많이 그립습니다.
청춘의 시절도 잠깐, 줄기만 남은 민들레처럼 청초했던 그 시절이 바람을 따라 유영하듯 날아가 버린 민들레 꽃들처럼 벌써 날아가 버렸지요. 다만, 그 씨들이 양지녘 모퉁이에 떨어져 생명을 키우듯 우리도 새 생명을 보듬고 살아가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조은주님의 댓글
꽃은 피우는데 오래 걸리만 지는건 짧아 허무하다 그랬나요..
사랑처럼요..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홀씨되어 여기저기 떠돌다 정착하여,
새로운 봄이오면 어김없이 예쁜 꽃망울을 터트리 겠지요.
고운 사진 잘보았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생각에 잠기게 하는 작품 제목과 사진이네요.
저 뒤에 비치는 예쁜 노란 색깔들이 아련히 애처롭게 느껴집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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