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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영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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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7-08-01 14:25
  • 조회679
  • 댓글6
  • 총 추천2
  • 설명07. 7 송정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렌즈 50 1.4 smlx
필름 TMZ 스캔 TMZ
추천 2

댓글목록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달 빛 아래 잔잔한 파도 소리가 들리는 듯 하고......
진한 향수에 잠시 옛 생각을 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달빛에 비추이는 항구의 모습이 좋습니다.

박영주님의 댓글

박영주

하늘이 맑고 달이 고왔던 날 같습니다.
서울은 오늘 흐려서 달을 볼수 없을 것만 같네요..
사진으로 대신 하늘 바라보기 합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이 밤 이제 조금만 있으면 닭이 울어서 귀신이 제 집으로 가고 육보름날이 오겠읍니다. 이 좋은 밤에 시꺼먼 잠을 자면 하이얗게 눈썹이 센다는 얼마나 무서운 말입니까. 육보름이면 옛사람의 인정 같은 고사리의 반가운 맛이 나를 울려도 좋듯이 허연 영감 귀신의 호통 같은 이 무서운 말이 이 밤에 내 잠을 쫓아버려도 나는 좋습니다..."

까마득히 잊고 지냈는데 시인 백석을 만나게 해 준 이 산문이 떠올라
바다 위의 저 달빛 따라 오늘밤 제 잠도 달아날듯 싶습니다..ㅠㅠ
늘 좋은 사진에 감탄합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송정의 달밤..! 운치 있습니다. 저자리에 있었음 황홀해서 소줏잔 기울였을 것 같습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휘영청 밝습니다.

나중에 부산에 가면
오선생님 박선생님 모시고 달빛 아래서 소주 한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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