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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그녀'

강웅천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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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7-08-15 08:46
  • 조회1,259
  • 댓글6
  • 총 추천2
  • 설명늘 화사한 아침에 눈인사가 정겹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M6 렌즈 35mm 6/8
필름 후지 auto 400 스캔 후지 auto 400
추천 2

댓글목록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이 꽃이 한국의 남도에 피어나는 백일홍과 무엇이 다르던가요. 혹 고향 땅을 향한 그리움 때문에 일부러라도 뒷 정원에 심어 두셨는 지요? 지금쯤 남도의 정자를 끼고 함빡 피었을 지 모를 백일홍을 생각 해 봅니다. ^^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고운색감과 예쁜 작품입니다.

이영준님의 댓글

이영준

배롱나무로 백일홍, 목백일홍, 간지럼나무, 자미라고도 불립니다.
꽃이 피는 기간이 아주 길어서 백 일 동안 붉게 핀다고 백일홍이라 부릅니다.
가지 뻗는 모습이 매우 보기 좋고 하얀 껍질이 벗겨지는 나무 표면도 아름답고 매끄러워
원숭이도 미끄러질 정도라 하여 간지럼나무라고도 합니다.
중국 원산의 나무로서 중국에서는 이 나무를 좋아하여 '자미'라 하고 성(우리의 '도' 에 해당)이름도 자미성(紫薇省)이라고 붙일 정도라고 합니다. 공원이나 사찰에 많이 심습니다.<꽃지기의 꽃누리에서...>
저도 미국에서 이 목백일홍을 많이 봤는데...
정확하게 같은 나무처럼 보였습니다.

안미희님의 댓글

안미희

고와라..
이렇게 환한 백일홍 모습에
이 저녁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안장원님의 댓글

안장원

앗!! 스르륵에서 봤던 그...

6군 8매 심하게 땡깁니다^^

임장원님의 댓글

임장원

우리나라에서는 대가집에서나 혹은 그 대갓집의 무덤에서 많이 볼 수 있지요....
외국에서 배롱나무라는 것이 왠지 샛가들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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