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道巡禮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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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영광군 염산면 두우리(鹽山),
글자그대로 소금이 산을 이울만큼 생산되었다.
여기도 일손이 부족하여 외국인의 손을 빌리고 있는데, 한국어가 유창하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7 | 렌즈 | tri-elmar |
|---|---|---|---|
| 필름 | kodak 100 vs | 스캔 | kodak 100 vs |
추천 2
댓글목록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흡인력이 강한 사진입니다.
잘 감상합니다.^^
홍성표(HSP)님의 댓글
홍성표(HSP)
입체적인 느낌이 나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군산에는 염전에 흙을 덮어 골프장을 만들었다 합니다.
경제원리에 따라 변화 되어가는 국토에 서글픔을 맛봅니다.
강렬한 색감에 매료 되어 봅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좋은 사진 잘 봅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Ahnjoongseok님의 댓글
Ahnjoongseok
염전에 빛 깔이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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