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끝
조은주 Film 칼라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처음부터 같이 못한 축제..그 마지막도 같이 못하였습니다..
또 그 짧은 시간 여러 선배님들께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린거 같아..그저 죄송한 마음만 앞서는군요..부족한 이 글로 그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라클의 여러 축제를 통해 다시 인사드릴 기회가 있으리라 희망을 가져봅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6 | 렌즈 | 35mm |
|---|---|---|---|
| 필름 | e100vs | 스캔 | e100vs |
추천 2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새벽부터 서둘러 다녀오고 또 사진까지...
정말 부지런 하군요...
다시 한번 심기일전, 이 겨울이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길... ^^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다음번 축제때는 맛있는 와인한병 가져오세요~ ^^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이거 우리가 (라클정모) 이런거 아니에요.
우리는 맥주캔이 산더미 처럼 쌓여 잇더군요.
반가 웠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어, 어제는 전혀 못보던 병인데요?
오늘 아침 조은주님인 줄 알아 봤는데
초면이라 인사를 못드리고 와서 '미안하고 아쉽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단 조은주님 뿐아니라 처음 뵙는 분들이 많았지만 선뜻 인사를 못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워낙 소심하고 낯가림이 심해 항상 오해를 받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이런 모임에는 꼭 먼저 인사 드리겠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언니, 반가웠어요~. 길어진 머리를 보고, 우리가 이렇게 한참을 못 봤구나..그랬습니다.
충무로에서 자주 뵈요^^

회원가입
로그인

1,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