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의 빛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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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쥐고 있는 것이 달라
지금 무엇을 얼마 동안 쥐고 있는냐에 따라
앞으로의 인생이 달라지리라 생각된다
현재 내가 쥐고 있는 것은 쥐새끼.....
마우스보다 카메라를 쥐고 있는 시간이 더 많아 지길 희망한다.
- 2007.6월.감천
디지털 카메라
| Maker | NORITSU KOKI | Model | QSS-32_33 | Data Time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김봉섭님의 댓글
김봉섭
부지런한 영주씨... 멋진 희망처럼 사진도 참 좋습니다.
빛과 그림자 그리고 생생한 표정까지...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강한 콘트라스...
그리고 강한 결의가 느껴지는 글.
좋은사진, 글 감사합니다^^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참 좋아요... 어깨위에 사람이 저 분의 짐을 상징하는 것 같기도하고..
리듬감도 느껴지고... 하여튼... ㅎㅎ 멋져요
유건종님의 댓글
유건종
좋은구도와 빛이 참 좋습니다.
이 좋은 사진을 담은 손에는 배려와 희망이 쥐어져 있음이 보입니다^^.
스트랩이 손에 감겨져 있는 것도 보이구요.....
좋은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신진호님의 댓글
신진호
할아버지의 지팡이가 그림자의 머리를 눌러서일까요. 아파하시는 듯 한... ^^
영주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술자리에서 해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김대용ak님의 댓글
김대용ak
혹,카메라 쥐고 남은손엔 타인의 온기가 있는 손도 쥐시길 소망합니다.
함께 해서 행복 했습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영주님(군?), 정모에서 볼 때는 명랑한 옛 모습 그대로던데
사진 글은 왜 약간 어두운 느낌이 듭니까?
사진의 아자씨하며 할마니 모두 표정이 밝지 않습네다.
좋은 일이 있으면 더욱 좋도록,
그리고 별로인 일이 있으면 특유의 순발력으로 한 순간에 떨쳐 버리시길....
오 명호님의 댓글
오 명호
쥐고 있는 젊은이의 손과 노인의 지팡이가 강력한 인상을 남겨줍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주말의 누적된 피로 회복엔,
MP + Tmax 3 Roll + 동네 한바퀴 하세요..!!!
좋은 사진 잘 보고, 어제 촬영한 기념사진, 나중에 올려드립니다...
좋은 사진 잘 봅니다. 적당한 거리감, 일품입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인생........................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강렬한 현장감을 전달해주는 사진 입니다.
저는 이런사진 못찍어 보았습니다.
좋은사진 절보았습니다.
양용모님의 댓글
양용모
마음속에 카메라를 두고 하루종일 마우스 잡고 있는건 저랑 같으시네요^^;;
마우스 오래 잡고 있어도 상관 없으니까 사고 싶은 카메라도 여러대 사고,
돈 걱정 없이 애키울 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일해야지..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ㅋㅋ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손현님의 댓글
손현
음... 저도 키보드보단
카메라를 쥐고 있는 시간이 넉넉했음 좋겠네요.
사진과 글이 너무 좋습니다...
차정옥님의 댓글
차정옥
두 인물의 손으로 자연스레 시선이 가네요.
강한 콘트라스트 때문에 강한 인상으로 다가옵니다.
정모때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
특히나 밤에 해주신 말씀 잘 담아 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인상적인 순간을 멋지게 잡으셨습니다.
야외에서 강한 햇빛을 마주한 표정들을 보면 그 느낌들이
모두 다른데, 그런 미세한 버릇이나 표정들을 은연중
만들었을 각자의 인생을 생각해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김병엽님의 댓글
김병엽
강렬하고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멋진 사진을 올려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박영주님과 서재근 선생님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정말 좋은 사진은 열정이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라클에 가입할때쯤 두분들도 라클에 참여 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동안 활발히 활동 하시는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고 참 보기 좋았습니다. 전 가입하고 얼마 안 있어 미국으로 직장을 옮기게 되어 회원분들을 직접 뵐 기회를 가지지 못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그 열정 영원히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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