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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책 읽던 훈장어른은 보이지 않고 도포만 걸려 있습니다?
댓글목록
님의 댓글
고고한 옛 선비님 체취가 느껴 집니다.
초등학교 시절 저런 등잔불 밑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선평원님의 댓글
선평원
해가 비치는 결을 따라 책상을 옮겨가며 책을 읽는....
그런 고적한 삶을 한 번 살아보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정규택님의 댓글
정규택
과거를 훔쳐보는 듯 허름하면서도 은은한 빛이 따스하며
향수가 물씬 풍기는 듯 합니다. ^^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고고한 기품이 있는 선비가 연상됩니다.
하효명님의 댓글
하효명
밤에 호롱불을 세개 밝히면 호사하는 겁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구석구석 유심히 살펴봅니다.....
그리고 보면볼수록 정겹게 다가 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할아버님과 함께 지내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공부많이 하신 또 부자 선비님 방입니다.
호롱불이 세개나...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색감이 참 좋습니다
저고리등 한복의 옷 색감이 너무도
화려한 하얀색이네요
잘 감상합니다
이기관님의 댓글
이기관
"책 읽던 훈장어른은 보이지 않고 도포만 걸려 있습니다?"
안다깝지만, 그런 세태입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우와.. 멋지네요. 어디인지 아주 제대로 갖추어 놓았네요^^
김찬님의 댓글
김찬
정갈하고 고고한 선비가 자리를 차고 모처럼만에 바깥바람을 쐬고 있을것 같은,
그런 풍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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