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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e Hiemis 10

박유영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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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02-04 06:24
  • 조회1,675
  • 댓글16
  • 총 추천15
  • 설명08. 1 감포가는 길

디지털 카메라

Maker Model Data Time 2008:02:04 06:22:48
Exposure Time ISO Speed Exposure Bias Value
추천 15

댓글목록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짙고, 깊은 색감.
수평선 너머로 무지개 찾아 떠나는 소녀같은 마음으로 한참을 바라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허연 파도가 낼름거리는 혀 같기도 하고
이빨같기도 하고...

박유영님께서는 바다를 너무 잘 아실 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바다와 친하셔서, 바다에게 요청하면 바다가 모양을 만들어 줄 것만 같은..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언젠가 꼭 만나고 푼 장면입니다..
바다가 그리웠는데
고맙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아침인지요?
짙푸른 바다를 헤쳐나가는 어부의 모습이 보입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요즘 보여주시는 감포앞 사진들은
다른세상의 모습같습니다
잘 감상합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극적인 바다풍경에 넋을 잃고 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용왕님이 노하신 모양입니다.
무섭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무척 이른 시간이였나 봅니다. 검푸른 바다보다 하늘이 더 무거워 보입니다...
비든, 눈이든... 곧 쏟아질 것 같습니다.

장충기님의 댓글

장충기

아름다운 수채화를 사진으로 그려 내셨군요.
좋은 작품 잘 감상하였습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무거운 하늘이 압도합니다...
멋진사진 입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숨이 턱 막혀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먹구름의 하늘과,
무서울정도로 짖푸른 바다위를,
저멀리 밝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똑딱선이,
희망을 찾아헤메는 우리들의 모습인가 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어쩌자고 이런 사진을 자꾸 올리시는지???
마음이 너무 두근두근 해 집니다...

오동익님의 댓글

오동익

술 진탕먹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 음악 한자락에 눈물을 흘리는.....
그친구의 이사진을 보며 난 괜시리 가슴이 싸아~ 해지는군...

전진철님의 댓글

전진철

아~ 저 색깔 사진 잘 봤습니다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이 작품을 이제사 보는군요...
인도여행중 올라온 사진이네..
오동익님의 글을 보며, 나도 가슴이 싸해 집니다...
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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