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e Hiemi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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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08. 1 감포가는 길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8:02:04 06:22:48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김지은*님의 댓글
김지은*
짙고, 깊은 색감.
수평선 너머로 무지개 찾아 떠나는 소녀같은 마음으로 한참을 바라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허연 파도가 낼름거리는 혀 같기도 하고
이빨같기도 하고...
박유영님께서는 바다를 너무 잘 아실 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바다와 친하셔서, 바다에게 요청하면 바다가 모양을 만들어 줄 것만 같은..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언젠가 꼭 만나고 푼 장면입니다..
바다가 그리웠는데
고맙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아침인지요?
짙푸른 바다를 헤쳐나가는 어부의 모습이 보입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요즘 보여주시는 감포앞 사진들은
다른세상의 모습같습니다
잘 감상합니다
최재성님의 댓글
최재성
극적인 바다풍경에 넋을 잃고 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용왕님이 노하신 모양입니다.
무섭습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무척 이른 시간이였나 봅니다. 검푸른 바다보다 하늘이 더 무거워 보입니다...
비든, 눈이든... 곧 쏟아질 것 같습니다.
장충기님의 댓글
장충기
아름다운 수채화를 사진으로 그려 내셨군요.
좋은 작품 잘 감상하였습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무거운 하늘이 압도합니다...
멋진사진 입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숨이 턱 막혀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먹구름의 하늘과,
무서울정도로 짖푸른 바다위를,
저멀리 밝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똑딱선이,
희망을 찾아헤메는 우리들의 모습인가 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어쩌자고 이런 사진을 자꾸 올리시는지???
마음이 너무 두근두근 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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