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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08
해운대 달맞이길 어느 갤러리에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댓글목록
최성호님의 댓글
최성호
지난 송년모임 사진에 이어, 또 한번 감동입니다.. ^^
좋은 작품 잘 봅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그림보다 사진이 더 멋집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가끔은 우리의 얼굴, 언어, 시선이....., 폭력이란 생각이 들기도.....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사진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조중익님의 댓글
조중익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이현주님의 댓글
이현주
설명해주신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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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인한
가끔은 우리의 얼굴, 언어, 시선이....., 폭력이란 생각이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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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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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이인한
가끔은 우리의 얼굴, 언어, 시선이....., 폭력이란 생각이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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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 총구멍이 결국 자신에게로 다시 향하겠지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김찬님의 댓글
김찬
이 사진에 댓글을 달려고 하니까,
뭐 묻은거 없나 먼저 살펴보게 됩니다...
아주 많이 묻어 있군요. 여기저기...
그랬더니 할 말이 없게 되는군요...
저야 모범적으로 살지도 그렇게 보이지도 않으니까...
그런데 얼굴에는 꽃을 달고 주머니 속으로 총을 겨누는것보단 겨눌 필요가 있는 것을
대놓고 겨누는 것이 덜 폭력적 방법 아닌가 합니다...
결국 자신에 대한 이야기지 다른 대상을 깨우치려는 그림은 아닐듯 싶은데,,
다 같이 뭐 묻은거 없나 잘 살펴보고 이야기 하는게 좋겠습니다....
특히 너!!!!!.............^^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임규형님의 댓글
임규형
저는 다른 분의 사진인줄 알았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그냥 '좋다'라고 하면 실례가 될 것 같은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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