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 캐시미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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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라다크에서 서쪽인 캐시미르로 넘어가기전 마지막 티벳불교 사원인 라마유루 곰파....
16세기라다크의 왕의 나병이 티벳에서온 라마승에 의해 치유되었으며, 이를 기하여 라다크왕이 지어준 사원이며, 어떠한 세금도 내지 않으며 치외 법권을 주어, 이일대를 "자유의 장소"라 불리어 지고 있다 합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8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최 교수님의 강의시간에 졸지 않았군요.
칼라에는 역쉬 삘건색이 들어가야.....ㅎㅎ
이 사진 좀 애껴 두시라니깐요?!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큰 스님 되시길~~~~~~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귀한 곳의 사진 잘 감상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붉은색의 색감이 참 강렬하네요.
눈빛을 보니 강직함을 느낍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참 매력적인 붉은 색입니다..
눈빛 또한 범상치않습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슬리퍼가 너무 커 보인다는...
저 뒤에 반틈 숨어 보일듯 말듯한 작은스님과
앞의 태연한 또 다른 작은 스님과 사진가의 인연이 느껴집니다.
사진을 찍으신 시간이 얼마였으지 모르지만,
귀한 순간이었음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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