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ne
박유영 Film 흑백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08. 7 해운대
IIIf 35 nickelelmar 3.5 TX 4000ED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7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제법 의젓해 보이는 꼬마숙녀군요.
바다를 보며 뭘 저리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사진을 한참 쳐다 봅니다.
저 꼬마와 같은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엘마틱한 입자감이 느껴지네요
어린녀석이 벌써 다커버린듯한 포즈를하고있네요...
좋은사진감사합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외로운 아이.
그러나.
당당한 아이.
왠지 아이의 뒷모습에서
나름의 히스토리가 느껴집니다. 후후-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선배님 사진을 보다 보면 외로운 분이 아니라 외로움을 느끼고 싶어하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습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바다와 대화를 하는 아이 .....
해운대를 배경으로 한 편의 영화를 만드시네요..
여운이 남는 사진 참 좋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6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