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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e

박유영 Film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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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 작성일 : 08-07-29 05:42
  • 조회691
  • 댓글9
  • 총 추천7
  • 설명08. 7 해운대

    IIIf 35 nickelelmar 3.5 TX 4000ED

필름 카메라

카메라 렌즈
필름 스캔
추천 7

댓글목록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제법 의젓해 보이는 꼬마숙녀군요.
바다를 보며 뭘 저리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사진을 한참 쳐다 봅니다.
저 꼬마와 같은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엘마틱한 입자감이 느껴지네요

어린녀석이 벌써 다커버린듯한 포즈를하고있네요...

좋은사진감사합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외로운 아이.
그러나.
당당한 아이.

왠지 아이의 뒷모습에서
나름의 히스토리가 느껴집니다. 후후-

강세철님의 댓글

강세철

선배님 사진을 보다 보면 외로운 분이 아니라 외로움을 느끼고 싶어하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습니다.^^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바다와 대화를 하는 아이 .....
해운대를 배경으로 한 편의 영화를 만드시네요..
여운이 남는 사진 참 좋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인용:
원 작성회원 : 강세철
선배님 사진을 보다 보면 외로운 분이 아니라 외로움을 느끼고 싶어하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참 많습니다.^^


부끄럽게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김대용ak님의 댓글

김대용ak

해운대 씨리즈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수 많은 호텔과 수많은 인파에 북적이는 해운대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어 주십니다.

꼬마숙녀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무척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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