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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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비오는 남산에서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p | 렌즈 | 35mm summilux aspherical |
|---|---|---|---|
| 필름 | tx400 rodinal 1:50 | 스캔 | tx400 rodinal 1:50 |
추천 4
댓글목록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남산에도 열쇄를 걸어놓는 풍습이 있나요?
홍콩에서 본듯 한데....
질감이 부드러운게 무척 좋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남산에도?
중국인줄 알았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지영씨가 자물쇠를 보고 많은 생각을 하나봅니다.
비오는날 분위기 좋은데요..^^
잘 감상합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기환님 사진 볼 때마다
풋풋한 연애감정이 떠올라 기분이 좋아지네요...
전 비오는 날 과연 파트너를 데리고 남산올라가는 게 가능할지.
사진은커녕 귀찮아서 차에서 안 내릴까 싶은 난감한 상황만 떠오르네요.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서울에서 수 십년을 살았지만 남산 울타리에
열쇠가 걸린 것은 첨 봅니다.
열쇠를 걸어 놓는 연유가 무언지 궁금합니다.
근데 비오는 날은 멋 있는 카페에 가야한다고 일렀거늘
감기들면 어쩔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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