執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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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낡은, 버려진 것들에 대한...
M3 35 summaron 2.8 TX 4000ED
디지털 카메라
| Maker | Model | Data Time | 2008:07:27 20:36:15 | ||
|---|---|---|---|---|---|
| Exposure Time | ISO Speed | Exposure Bias Value |
댓글목록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아 !
흑백사진의 진수를 보여 주신듯....
summsron 2.8 대단합니다.
물론 내공의 뒷바침이 우선 이겠지만.....
이효성님의 댓글
이효성
삶의 한 부분이었던 것들이 이 땅에서 그리 오래 못 버티고 사라질 것들을 생각하면
왜 그리도 슬픈지요. 학교에 돌아 오면 허기진 배를 부여 안고 저 부엌문을 열면서
"엄마 배고파요"
그러면 막 지은 가마솥 안의 밥처럼 들려 오는 따스한 어머님의 따스한 음성....
곽성해님의 댓글
곽성해
연탄화덕 맞죠...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박선생님의 "집착"시리즈... 나중에 하나로 집대성하면 하나의 좋은 자료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을거 같네요
잘 감상합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집착"에 집착하시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들이 되는군요.
잘 감상합니다..^^
손현님의 댓글
손현
비록 낡은, 버려진 것들이지만
이들의 질감은 무척 풍요로운 듯 합니다.
역설적인 느낌입니다...
칼로 벤 듯 매끈한 신상들은 이에 비해 지루할테지요.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한국의 아름다움이라면 어패가 있는 말인가요?
그렇다해도(그렇다할 분 아무도 안계시겠지만) 저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너무 멋있게 잡이 냈다고 끝까지 주장합니다.^^
장재민님의 댓글
장재민
탄생과 존재와 소멸...
어떤 것에 더 집착을 해야 하는 것인지요.
원매근님의 댓글
원매근
구도가 좋습니다. 오후의 사양도 좋습니다.(오후 아니면 대략 낭패 ^^)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아... 정말 멋지게 태워진 사진이군요...
멋집니다...
묵직하고... 가볍지않은...
김병철(저별과 달)님의 댓글
김병철(저별과 달)
좋은 사진 접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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