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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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긴 운항을 마치고 저 아래 활주로가 보일 때 기장의 마음은 어떨런지?
3.5cm f3.5 N.E / Tmax100 / V700P
08.09.20 서울 가락동.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렌즈 | ||
|---|---|---|---|
| 필름 | 스캔 |
추천 10
댓글목록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여행을 마치시고, 귀국하심을 축하(감사)드립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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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작성회원 : 박경복
여행을 마치시고, 귀국하심을 축하(감사)드립니다.
|
더 말이 필요 없겠지요. ^^
좀 서먹해도... 점차 좋아지실 것입니다. ^^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돌아오셨군요.... 환영합니다. 훌훌 터시고 좋은 사진, 아름다운 뜻만 생각하시길...
매일 뵐 수 있는거지요?^^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구름이 정말 멋지네요..
복잡한 생각은 하시지 말고 좋은 사진 계속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홀가분 하면서 편안해지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이 기 성님의 댓글
이 기 성
어디 사진여행을 다녀오셨나보군요..^^ 이젠 슈퍼앙글론이 아니라 니켈엘마의 사진을 기대합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앗 !
저 뱅기는 각하가 타시는것........
오른쪽에 아파트가 제가 사는 곳 입니다.
활주로 3도 옮기는데 천억이 든다는 바로 그곳입니다.
그리되면 뱅기는 좀더 왼쪽에서 내려 가겠군요.
엉뚱한 소리만 늘어 놓았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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