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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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2008.10 광주 본관...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헥사rf | 렌즈 | 21mm f4 s.a |
|---|---|---|---|
| 필름 | 스캔 |
추천 9
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넘실거리는 저것..깔아 놓은 비닐 같은것도 작품인 모양이죠? ^^
좋은 사진 잘 감상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진짜 작품인지 작품을 덮어 놓은 것 인지
헷갈립니다.^^
특이한 느낌이 듭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넓은 공간에, 화면의 오른쪽 뒷벽 아래에 대형 선풍기가 5-6대가 있어서 저 커다란 하얀 천 밑으로 계속 바람을 일으켜서 파도물결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작가는 많은 의미를 부여했는데, 들었지만 지금은 다 잊어버렸습니다.
남녀가 있는 곳에는 여러가지 사진작품들을 많이 걸어 놓았습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관람객이 보는 작품...시작인지 끝인지
궁금해집니다. ^^
감상 잘 했습니다.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와...그렇군요.
이렇게 큰형님 작품 계속보니..
제가 이번 비엔날레를 놓친것이 참 후회스럽습니다.. ^ ^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섬네일만 봤을 때는 거대한 운무속에 빠져 있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멋진 전시회 였을 것 같습니다.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김용준님의 시각에 동감입니다.^^ 저도 지리산의 운무인 줄 알았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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