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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항상 낯선 시간속에서 우리는 조금씩 멀어져 간다, 조금씩,...
댓글목록
김기환★님의 댓글
김기환★
반가운 이름이 하나둘 보이는군요...
이 곳에서 사진 다시 볼 수 있게 되어서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핀홀 사진 찍으시는건 옆에서 익히 봐왔지만
컬러사진은 느낌이 또다릅니다..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강정태님의 댓글
강정태
반가운 분들이 한 분 두 분 보이기 시작하여 기쁩니다.
어서 빨리 옛날의 모습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핀홀사진의 느낌이 색다릅니다.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핀홀로 만드신 이미지.. 느낌이 참 좋습니다.
저도 위의 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옛날 모습을 되찾았으며.... ^^
강인상님의 댓글
강인상
아련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 ^
안종현님의 댓글
안종현
핀홀 저도 작업하고 있는데 ^^
정말 좋습니다 ^^
김대용ak님의 댓글
김대용ak
오랜만입니다.^^
좋은 사진들의 기대감도 큽니다.
오래 쉬셨으니...
아련함속에 묵직함이 인상적입니다.
오창우님의 댓글
오창우
비몽사몽간에 본 풍경입니다..^^
세상이 너무 명료해서 때론 흐려보이길 바랄 때가있습니다..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때로는 세상을 이렇게 비몽사몽 보아도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반갑 습니다.
2009년 홧팅 입니다.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핀홀....저두 조만간 꼭 해보려하는데...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저도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Hyun Ji님의 댓글
Hyun Ji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 이름과 사진입니다.
그런데 대형의 전도자께서 핀홀이 왠말입니까 ^^
앞으로 기대해도 되겠지요?
좋은 사진 많이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되고 좋은 소식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석님의 댓글
김대석
때로는 핀홀과 같이 작은 구멍으로 세상을 내다볼 때도 필요한 것 같다.
어서 돌아오세요~
vincenthauser님의 댓글
Wish I could read Korean... but is it a pinhole camera? Very nice picture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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