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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예단포 ::
번성했던 영종도의 예단포에 있는 작은 마을. 1년 전만해도 사람들이 살고, 아이들이 뛰어 놀던 마을 골목길엔 사람들의 흔적만 남아 있었습니다.
필름 카메라
| 카메라 | m3 | 렌즈 | 50mm f2 |
|---|---|---|---|
| 필름 | 400tx | 스캔 | 400tx |
추천 5
댓글목록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저 나무 만큼은 저자리 그대로 남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영선님의 댓글
최영선
나무가 전기를 먹었는지
머리가 전부 쭈뼛해진 것 처럼 보입니다. ^^
예단포, 그 이름 만큼이나 예쁜 사진 잘 봅니다.
이인한님의 댓글
이인한
불타는 떨기나무가 생각나는......^^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정말 나무가 하늘로 올라갈려는듯 바짝 서 있네요..ㅋ
멋진 사진 잘 감상합니다..
추연욱님의 댓글
추연욱
가족들의 도란도란 얘기나누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아름다운 동네의 모습이 정겨워
보이건만 아쉬운 마음이....
나무의 가지들이 보고싶은 사람들을 찾아
세상으로 뻗어 가나봅니다. 허허
좋은 작품 잘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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