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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1990, 안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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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처럼 정겨움이 넘쳐나는 모임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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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순혁님의 댓글
정순혁
그렇게 될겁니다.희망을 가지면 ^^
애들이 참 귀엽네요..ㅋ
이해정님의 댓글
이해정
참으로 천진난만한 아이들에 정겨운 모습입니다.
우리 모두가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이 사회는 더욱 빍아 지겠지요.
좋은 사진 잘 보고갑니다.....^^
최승원님의 댓글
최승원
안덕벌이면 청주 안덕벌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고녀석들 꽤나 말썽 많게 생겼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도웅회님의 댓글
도웅회
예전에 보았던 선생님의 사진 속 청주의 그 아이들이 떠오릅니다.
이 아이들처럼 그 아이들도 이젠 성년이겠군요..
유년시절은 누구에게나 소중하고도 아름다운 것이라고 느껴집니다.
사진 속 아이들의 표정이 참 예쁩니다.
늘 좋은사진 감사드립니다..
김용준님의 댓글
김용준
오래전 사진이네요.
저 때라면 저는 졸업 작품 준비하느라 밤을 낮처럼 뛰어 다닐 때군요.
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 보여 주실꺼죠?
이젠 멋진 청년으로 자라 있을 분들 입니다.
허은순님의 댓글
허은순
그렇게 되겠지요. 다시 갤러리에서 뵙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조성욱님의 댓글
조성욱
내일 정오 무렵
운영진이 확정되는 순간을 같이 할 수가 없습니다.
출타 관계로,
운영진 추천부터 지금까지 마음 졸이면서 지켜 보았는데....
회원분들의 염원이 담긴 소중한 한표, 한표들,
저는 확신합니다. 좋은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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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원님의 댓글
박대원
마음아품이 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더욱 '정겨움이 넘쳐나는 모임'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
annie/정은주님의 댓글
annie/정은주
아부지의 사진을 처음 대했을 때처럼 뭉클합니다..
이런 작품을 두고 '힐링포토'라 하나 봅니다.
박경복님의 댓글
박경복
털어버리신듯 합니다.
어린 시절이 떠오르네요 ...
박상덕님의 댓글
박상덕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저 아이들...무척 많이 자랐겠군요...^^
강희경님의 댓글
강희경
아이의 모습에서 즐거운과 소박함이 보이네요. 함께하는 모습, 언제나 즐겁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영원한 소년들... 라클의 많은 이들이 그런 것같습니다. 목사님도^^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한명 한명 모두 얼굴들이 귀엽고 개구장이 같고 예쁩니다.
저들의 순박한 미소가 항상 같이하는 우리의 라클이었슴 합니다.
그리될것을 확신 합니다.
양진구님의 댓글
양진구
아..녀석들 정말 귀여운데요.
축구공이 저네들을 끈끈하게 엮고 있는게 아닐까봅니다.^^
쌍둥이는 신발까정 똑 같네요.ㅎㅎ
즐거운 사진 감사합니다.
cho sungju님의 댓글
cho sungju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이런 구절이 생각나는군요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정말 순수해 보이는 귀여운 아이들 사진입니다.
이재유님의 댓글
이재유
제친구중에 까다롭고 바람둥이에다가 화도 잘내는 사진가가 있는데.. 사진집도 있고... 뉴욕타임즈와 US news같은데 표지도 했구요... 신경질적이어서 클라이언트들이 학을 때는 친구입니다.. 그래서 그친구는 별로 프로젝이 없어요... 그런데 정말로 사진하나는 그림같이 찍습니다. 왜냐하면 맑은 마음과 눈을 가졌거든요... 이인한님도 맑은 마음을 가진 사람일거 같는 생각을 합니다 이사진을 보면요..^^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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