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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를 꿈꾸며

하효명 Film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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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09-12-09 11:04
  • 조회865
  • 댓글7
  • 총 추천6
  • 설명미셀 콴은 비용을 감당 못해서
    부모님이 집을 파셨답니다.

필름 카메라

카메라 M2 렌즈 35mm Summicron(1st)
필름 160nc 스캔 160nc
추천 6

댓글목록

서재근님의 댓글

서재근

유명 선수 뒤에는,
부모님의 피나는 노력이 있더군요.

그런 면에서 보면,
어린나이에 동생까지 챙겨야했던 신지애 선수가 더욱 위대해 보입니다.

오승주님의 댓글

오승주

'技七運三' 이라고 준비 된 者에게 운도 따르겠지요. ㅋ 잘 감상합니다. ^^

지건웅님의 댓글

지건웅

한국 대표 낭자들 참 대단하지요.
비인기 종목을 가리지 않고 뭐든지 오래 지속할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조현갑님의 댓글

조현갑

제 주위에서 대학검도선수와 가족들을 자주 만나는일이 있는데

운동선수 부모는 전생에 큰 죄를 지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고생하십니다!

이 사진 예사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이치환님의 댓글

이치환

아이가 즐거워야 할텐데...

이용훈님의 댓글

이용훈

부모님들은 추워서 두툼한 옷을 입으셨네요.
추위도 잊은채 열심히 노력하는 어린학생이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정승진님의 댓글

정승진

꿈은 이루려고 꾸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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